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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원신 일기

원신 일기 - 느비예트 픽업

느비예트가 딜러로서 엄청난 성능을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복각하기만을 기다렸다. 30 스택 정도 쌓여있었고, 인연은 150개정도로 시작했던 것 같다.

 

뽑기 하면서 도파민 폭발해서 마구 돌리는 바람에 뽑는 화면 캡처는 없지만.. 잠시 필드 데리고 돌아보니 경직 저항의 필요성을 너무 느껴서 남은 인연으로 1돌까지 해줬다! (다행히 픽뚫 없이 나와줬다 ㅎㅎ)

 

요즘 성유물 파밍 귀찮아서 안했더니 괜찮은 성유물이 없어서 그냥 있는대로 끼워줬다. 치피는 넘쳐나는데 Hp랑 치확은 좀 더 세팅해줘야 할 것 같다.

 

무기는 음유시인의 악장을 사용하고 있다. 추후 상시 기원에서 나오는 무기 나오면 바꿀지도..?

 

불가사리가 없어서 레벨업을 못하고 있어서 요새 열심히 파밍하러 다니는 중이다 ㅎㅎ 역시 캐릭터 뽑은 후 필드 데리고 다닐 때가 제일 재밌는 것 같다. 당분간은 요렇게 필드에 데리고 돌아다녀봐야겠다. (나히다 안 써서 채집 좀 귀찮고 활 캐릭 안 데리고 다녀서 가끔 기믹 풀 때 파티 변경하는건 좀 번거롭지만 ㅎ..)

 

+) 멜모니아 궁에 들어와서 자리에 앉혀보니 신기하다 ㅎㅎ 진짜 일하고 있는 듯한 느낌..? 가끔 스토리 과몰입 되어서 그런지 폰타인 마을 느비예트로 돌아다니면 실제로 만나면 다들 놀라서 쳐다보거나 인사하거나 할려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