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곱 소환의 이벤트가 열려서 열려있는 콘텐츠들은 모두 했다.
그리고 오늘은 열어뒀던 데히야의 전설 임무를 진행했다.

스토리도 다 보고 마지막 던전도 진행! 데히야 체험해보니 궁 쓸때 타격감이 너무 좋아서 재밌었다.



지금 기원이 요이미야랑 미코 시작했는데 카즈하 뽑을거라 열심히 기다리고 있다.. 키라라 너무 뽑아보고 싶어서 안전빵으로 딱 10번만 돌렸는데 운근이 나왔다 ㅎ.. 그냥 얼른 20일 지나서 카즈하 나왔으면..! (현재 확천 62스택!)
나머지는 베넷 초대 이벤트 엔딩 수집도 좀 하고 수메르 탐사랑 이나즈마도 좀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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