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넷도 마지막 돌파가 끝났다. 베넷 돌파하고 나머지 애들 성유물 레벨 올리고 피슬 천공의 날개 무기도 마지막 돌파 했더니 모라가.. 다 사라져 버렸다. (드디어 모라가 부족하다는 것을 몸소 겪게 되다니..)
아무튼 돈 벌려고 월드 임무나 할 거 있나 확인했다. 어제 나히다 전설 임무 2막이랑 선악의 크바레나 임무를 진행했다. 그리고 남은 선악의 크바레나 임무를 마저 했다.
이렇게 보라색 감싸있는 거는 크바레나의 노래가 바로 안올려져서 주변의 살펴봐야한다.

위로 와서 이걸 제거하면 올릴 수 있는 상태로 변한다. (근데 이거 제거하는게 매개 변수 변환기 보다 더 어렵다는 사실..?)


그 다음 두 위치는 마물들 잡으면 바로 풀려서 놓을 수 있었다.

마지막 위치는 처음과 같이 이 부분 제거해서 열면 된다.

그렇게 다 놓으면 소루쉬 따라다니면서 거목 오염 제거하고

그럼 골짜기가 열리면서 퀘스트가 완료된다.

이어서 바로 다음 것도 진행..! 스토리 따라가면 이렇게 지하로 내려오게 된다. 이 워프 포인트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수메르는 정말 지하 천국이구나 허허

어쨌건 가라는 곳 가면 던전 안으로 들어가고 소루쉬 사용해서 던전 헤쳐나가면 된다. 던전 안에서는 자비심 2개를 모아 나오면 된다. (각 던전 별 한 컷씩만 남겼다 ㅎ..) 두 번째 던전은 플레이어 말고 소루쉬를 위로 보내서 밑을 보면 미로가 한 눈에 보여서 자비심을 빨리 찾을 수 있다.



다 모으면 큰 연꽃으로 돌아간다. 그럼 지맵 제압석 지키듯 지키면 되는데 정말 쏟아져 나온다. 언제 끝나지 싶을때 끝났다.


그렇게 기우제가 끝나면 퀘스트도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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