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좀 되었지만 기록을 이제서야 한다 ㅎ.. 방랑자 뽑기 전에 했는데 정리하면서 방랑자로 돌아다니니 또 새로운 느낌이랄까?!
기쁨 쿠폰은 월드 돌아다니면서 270개를 목표로 열심히 모았다. 270개 모은 후에는 환희 수정석 쓰니 아주 손쉽게 다 찾을 수 있었다. (기존 지역에도 이런 나침반이랑 공명석 내주면 너무 좋을텐데 ㅎㅎ)



+) 환희 수정석 쓰기 전 잘 안 돌아봤던 곳이 덩굴 골짜기다. 저기 엄청난 열차 레일들이 있는데 레일 변환고리를 눌려서 색상을 바꿔가며 모든 레일을 다 타봐야 한다.


비경 내 월드 임무
추가로 월드 임무가 몇 개 있다. 임무를 진행하다 보면 안 가볼법 했던 곳들을 가게 되기 때문에 기쁨 쿠폰 270장을 빠르게 모으고 싶다면 월드 임무들도 찾아서 해야한다.
- 기묘한 물림
이전에 이곳에 들린 모험가들이 숨긴 보물(?)들 찾으러 다니다가 마지막에 여행자가 숨기는 그런 퀘스트였다.


- 사진 속에 담긴 별하늘
앞서 동굴 골짜기에서 사막으로 가는 레일로 변환하고 (보라색) 타고 가면 제로니라는 NPC가 나오는데 그냥 대화하고 사진찍고 끝나는 간단한 임무이다.
- 나를 사로잡은 선과 명암
저기 지하 워프 포인트가 뭔가 싶어서 돌아다니다가 발견하게 된 임무이다. 총 4개의 부품을 찾아야 하는데 동굴 안에서 열차들 레일을 4방향으로 잘 찾아다니면 된다. 메모들 근방과 페이몬 대화가 나오는 곳들 위주로 찾아다녔다.



- 다이야의 3일 공상
확성기를 따라서 연극을 진행하는 임무였다. 상상 극장 근방의 해당 위치에서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임무에서는 총 3곳을 간다. 확성기 퀘스트를 받으면 위치를 안내해주기에 그대로 따라서 진행하면 된다. 진행 중 가게되는 위치 중 하나인 탑이다. (여기 브금이랑 잘 맞아서 꽤 잘 몰입해서 봤다.)

이번 이벤트는 약간 원신 내의 미니 원신? 느낌이었다. 탐사를 주 베이스로 하면서 여름 이야기 (마신 임무와 유사)와 월드 임무도 존재하고 가든 이벤트로 이벤트 게임도 들어있다. 무엇보다 탐사를 좋아하는 유저로서 보물 상자가 숨겨진 꽤나 큰 맵이 주어졌다? 아주 행복하게 진행했다. 이벤트 기간동안만 열려있다는게 많이 아쉽다ㅠㅠ 그래도 다음이 폰타인 맵이니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듯 하다! (+ 비경 안에 재료들이 아주 쏠쏠하게 많아서 배낭이 두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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